[뉴스1 PICK]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시작…'100만 유커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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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 첫날인 29일 오전 중국인 관광객들이 인천 연수구 인천항크루즈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0분 중국 선사 톈진동방국제크루즈의 7만 7000톤급 '드림호'가 인천항에 입항했다.
이 크루즈가 태워 온 중국인 승객과 승무원은 각각 2189명, 563명으로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승강장에 하선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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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세영 김성진 오대일 기자 = 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 첫날인 29일 오전 중국인 관광객들이 인천 연수구 인천항크루즈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0분 중국 선사 톈진동방국제크루즈의 7만 7000톤급 '드림호'가 인천항에 입항했다.
이 크루즈가 태워 온 중국인 승객과 승무원은 각각 2189명, 563명으로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승강장에 하선을 완료했다.
중국인 관광객들은 오전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인천 중구 내항 상상플랫폼 일대에서 환영행사 및 일정을 소화한 뒤, 서울 명동과 경복궁 일대로 이동해 관광에 나선다.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은 드림호 승선객 2000여 명을 각각 명동본점과 서울점에 유치하고 사은품과 함께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정부는 무비자 조치 기간 중국 관광객 약 100만 명이 방한할 것으로 예상한다.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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