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도 미국처럼? 입국시 지문·사진 등록…내년엔 '여행 허가제'까지
윤샘이나 기자 2025. 9. 29. 15:22
다음달부터 유럽 여행을 가는 여행객들은 입국 심사시 공항에서 지문을 스캔하거나 얼굴 사진을 촬영해야 합니다. 대상은 한국인을 포함해 유럽연합(EU) 회원국 국적이 아닌 단기 방문자입니다. 내년 10월부터는 온라인으로 미리 입국을 신청하고 허가를 받아야 하는 '유럽여행허가제'도 시행됩니다. 불법 체류 방지와 보안 강화가 목적인데 우리 외교부는 새 출입국 시스템 시행 초기 유럽 국가 입국 시 대기시간이 더 길어질 수 있다며 충분한 여유를 두고 여행하기를 권해달라고 여행업계에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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