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 피해 농가 돕기 ‘직거래 장터’ 내일 창원서 열려

손원혁 2025. 9. 29. 15: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5개 공기업이 내일(30일) 창원시 신월동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주차장에서 호우 피해 농가 돕기 직거래장터를 개최합니다.

한국전력공사와 토지주택공사, 농어촌공사, 도로공사와 수자원공사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산청과 하동, 함양 등 22개 농가의 농산물과 명절 선물 세트를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창원]경남 5개 공기업이 내일(30일) 창원시 신월동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주차장에서 호우 피해 농가 돕기 직거래장터를 개최합니다.

한국전력공사와 토지주택공사, 농어촌공사, 도로공사와 수자원공사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산청과 하동, 함양 등 22개 농가의 농산물과 명절 선물 세트를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손원혁 기자 (wh_so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