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조세호에 "바지가 너무 타이트해서 하지정맥에 안좋아"
곽명동 기자 2025. 9. 29. 15:10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코미디언 김원훈이 특유의 입담을 뽐냈다.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29일 공식 계정을 통해 김원훈 출연분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 영상에서 김원훈은 조세호를 보자마자 “바지가 너무 타이트해서 하지정맥에 안 좋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질세라 조세호는 “흑채를 좀 뿌렸어요?”라고 되물었고, 김원훈은 당황한 듯 머리카락을 만지며 “묻어나온다”고 말해 조세호를 또 한 번 당황하게 했다.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의 대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원훈은 “지금 입이 풀리기 시작했는데 30분만 더 토크할 수 없나”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10월 1일 오후 8시 45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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