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수지, 9년만에 재회 "티키타카 많아, 연기하기 수월해" [N현장]

윤효정 기자 2025. 9. 29. 15: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 이루어질지니' 김우빈과 수지가 9년만에 재회했다.

김우빈과 수지는 2016년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9년 만에 재회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고규필(왼쪽부터)과 노상현, 김우빈, 수지, 안은진, 이주영이 29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서울강남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극본 김은숙)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2025.9.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김우빈과 수지(오른쪽)가 29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서울강남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극본 김은숙)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2025.9.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다 이루어질지니' 김우빈과 수지가 9년만에 재회했다.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 새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극본 김은숙/연출 이병헌, 안길호)는 29일 오후2시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김우빈, 수지, 안은진, 노상현, 고규필, 이주영이 참석했다.

김우빈과 수지는 2016년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9년 만에 재회했다. 수지는 "시간이 이렇게 흐른 줄 몰랐다, 오빠와 완전히 다른 캐릭터로 만났다, 그때 아련했던 감정이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게 호흡했다, 로맨틱코미디여서 코미디 부분이 많다 보니까 '티키타카'가 있어서 재미있었다, 훨씬 연기하는 게 수월했다"라고 말했다.

김우빈은 "나 역시 체감상 3년 정도 흐른 것 같았다, 되게 가깝게 느껴졌다, 둘의 성격이 크게 다르지 않다, 현장에서 작품 이야기 캐릭터 이야기하는 게 좋았다"라며 "그때나 지금이나 연기도 너무 잘해주셔서 매번 감탄하면서 연기했다"라고 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세상 물정 모르는 지니와 감정을 모르는 가영의 아슬아슬한 소원 내기를 담은 기상천외한 스토리를 담는다.

10월 3일 공개.

ich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