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루어질지니' 김우빈·수지 "9년 만에 재회, 전 보다 호흡 더 잘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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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 수지가 9년 만에 작품에서 재회하는 소감을 전했다.
김우빈은 수지와의 호흡에 대해 "체감으로는 3년 정도 밖에 흐리지 않은 것 같다. 우리 둘 다 성격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즐겁게 촬영했다"라며 "수지 씨가 주변을 행복하게 만드는 그런 매력이 있어서 함께 할 때 마다 참 좋았고 행복한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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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김우빈, 수지가 9년 만에 작품에서 재회하는 소감을 전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극본 김은숙, 제작 화앤담픽쳐스·스튜디오드래곤)가 9월 29일 오후 2시 서울 조선 팰리스 강남에서 배우 김우빈, 수지, 안은진, 노상현, 고규필, 이주영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두 사람은 KBS2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후 9년 만에 재회한 소감에 대해 이구동성 "호흡이 더 잘 맞는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수지는 "그렇게 시간이 흘렀다는게 신기하다. 완전히 새로운 캐릭터, 새로운 작품이라 그 때 기억을 완전히 지우고 했다. (김우빈이) 여전히 배려심이 넘쳐서 호흡이 전 보다 더 잘 맞았다"고 밝혔다. 이어 "근데 연기할 때 우빈 오빠한테 미안한 게 있었다. 제 역할이 사이코 패스라 상대가 연기할 떄 고개를 끄덕인다든지 추임새를 넣어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오빠 혼자 원맨쇼를 해야 했다. 그런 부분이 미안했다"고 말했다.
김우빈은 수지와의 호흡에 대해 "체감으로는 3년 정도 밖에 흐리지 않은 것 같다. 우리 둘 다 성격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즐겁게 촬영했다"라며 "수지 씨가 주변을 행복하게 만드는 그런 매력이 있어서 함께 할 때 마다 참 좋았고 행복한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오는 10월 3일 공개되는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사탄이자 램프의 정령인 지니(김우빈)가 감정이 결여된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세상 물정 모르는 지니와 감정을 모르는 가영의 아슬아슬한 관계를 그린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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