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딸' 이예림, ♥김영찬과 신혼집 공개… "경기 전날엔 각방"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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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경규의 딸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이예림이 결혼 후 처음으로 신혼집을 공개하며 남편 김영찬과의 현실적인 결혼 생활을 털어놨다.
지난 25일 채널 '갓경규'에는 '생전 처음으로 생일상을 차려준다는 딸 예림이 집 방문한 이경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예림은 손수 생일상을 차리며 아버지를 위한 요리를 준비했고, 이경규는 예상 밖으로 딸의 정성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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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개그맨 이경규의 딸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이예림이 결혼 후 처음으로 신혼집을 공개하며 남편 김영찬과의 현실적인 결혼 생활을 털어놨다.
지난 25일 채널 '갓경규'에는 '생전 처음으로 생일상을 차려준다는 딸 예림이 집 방문한 이경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오랜만에 등장한 이예림은 담담한 일상과 진심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제작진이 "그동안 왜 출연이 없었느냐"고 묻자 이예림은 "딱히 할 얘기가 없었다"며 쿨하게 답했다. 이어 "아빠가 이제 연세도 있고 생신이기도 해서 오랜만에 내가 직접 요리를 해드리면 좋을 것 같아 초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예림은 요리에 앞서 신혼집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이트 톤으로 꾸며진 거실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했고, 주방 역시 미니멀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특히 거실 벽면에는 이예림과 축구선수 남편 김영찬의 웨딩 화보가 담긴 액자가 걸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침실 공간도 공개됐다. 안방이 아닌 또 다른 방을 소개한 이예림은 "경기 전날엔 남편과 각방을 쓴다"며 "경기 컨디션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잘 때 움직이면 방해가 될 것 같아 따로 자는 게 좋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경규는 딸의 이런 세심한 배려에 무뚝뚝한 듯 감탄하며 특유의 츤데레식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이예림은 손수 생일상을 차리며 아버지를 위한 요리를 준비했고, 이경규는 예상 밖으로 딸의 정성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예림은 4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오던 중 지난 2021년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에 골인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갓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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