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어쩔수가없다' 무대인사 중 김신영 그리웠다…이병헌·손예진 점잖아"(정희)
유정민 2025. 9. 29. 14: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찬욱 감독이 김신영에게 그리웠다고 전했다.
29일(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영화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이 출연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찬욱 감독이 김신영에게 그리웠다고 전했다.

29일(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영화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박찬욱은 '어쩔수가없다' 무대인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배우와 같이 다녔는데 김신영이 그립더라"라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분위기 띄우고 관심가게 만들어주는 그런 사람이 없고 다들 점잖만 떨더라"라며 농담을 하며 "뜻밖에 박희순이 꽤 유머감각이 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정오의 희망곡'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MBC연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김신영과 반가운 재회…'정오의 희망곡' 출격
- '소선빈' 이선빈 "1년에 작품 3.5개…중학교 때부터 아르바이트"(정희)
- 라미란 "김영대 번호 없어, 군대 갔다 와서 연락해라" 서운(정희)
- 41세 남규리, 최강 동안 비결은? "일찍 자고 일어나 삼겹살 먹어"(정희)
- 'K-호러퀸' 남규리 "귀신? 있다고 믿지만 무섭진 않아"(정희)
- '파워 I' 선미 "아이돌과 연락처 교환? 아이들 우기 외엔 없어"(정희)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