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범근, '이미주 결별' 8개월 만→새 인연 기대…"누구 소개해주려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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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송범근이 소개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96회 예고 영상에서는 축구선수 송민규와 아나운서 곽민선의 신혼집 집들이 모습이 일부 공개됐다.
송민규와 전북 현대에서 K리그를 이끌고 있는 축구선수 이승우, 전진우, 송범근이 등장해 송민규의 신혼집에 방문했다.
이에 송민규가 "다들 워낙 눈이 높을 것 같다"고 말하자 송범근은 "왜? 누구 소개시켜주려고?"라고 물으며 소개팅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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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축구선수 송범근이 소개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96회 예고 영상에서는 축구선수 송민규와 아나운서 곽민선의 신혼집 집들이 모습이 일부 공개됐다.
송민규와 전북 현대에서 K리그를 이끌고 있는 축구선수 이승우, 전진우, 송범근이 등장해 송민규의 신혼집에 방문했다. 신혼집 방문에 들뜬 셋은 "저희도 언젠가 신혼이 오지 않을까"라며 결혼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식사를 하다 송민규가 "형들도 사랑꾼이지 않냐"고 말하자 이승우는 "사랑꾼이 되고 싶은 건데, 여자친구가 없는 게 문제"라고 답했다. 이에 송민규가 "다들 워낙 눈이 높을 것 같다"고 말하자 송범근은 "왜? 누구 소개시켜주려고?"라고 물으며 소개팅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전진우는 자신의 이상형이 "키 크고 화려하게 생긴 사람"이라며 연예인 중 배우 고준희를 꼽았다. 이승우는 밝혀지지 않은 자신의 이상형을 지칭하며 "어렸을 때부터 외적인 모습을 너무 좋아했다"고 밝혔고, 송범근의 이상형은 예고편에서 밝혀지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송범근은 지난해 4월 그룹 러블리즈의 미주와 열애를 인정했지만 9개월간 공개 연애를 이어오던 그들은 지난 1월 결별을 인정했다. 당시 미주는 출연하던 MBC '놀면 뭐하니?'에서 "그 친구(송범근)가 내가 인기가 많아서 오히려 공개 연애를 좋아했고 안심했다"고 밝혔고, 자신들의 계정에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김없이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송범근은 지난 2022년 일본 J리그 쇼난 벨마레로 이적해 활약하다 올 초 K리그 전북 현대로 이적하며 국내 복귀했다.
이들이 출연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각양각색 사랑꾼들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를 날 것 그대로 전하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이며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찾아볼 수 있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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