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이채민 "하루하루가 행복해...이헌지영 영원히 행복하길"

김현숙 기자 2025. 9. 29. 14: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채민이 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채민은 29일 자신의 SNS에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출연 비하인드 사진과 종영 소감을 게재했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을 만나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폭군의 셰프' 이헌 역 출연
지난 28일 종영

(MHN 김현숙 기자) 배우 이채민이 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채민은 29일 자신의 SNS에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출연 비하인드 사진과 종영 소감을 게재했다.

그는 먼저 "그동안 폭군의 셰프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라며 "모두가 땀 흘리며 만든 작품이 이렇게 큰 사랑을 받게 되어 요즘 하루하루가 행복하다. 여러분께도 앞으로 영원히 기억 속에 남을 작품이 되기를 바라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다시 한번 폭군의 셰프와 이헌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작품을 함께 만든 모든 배우, 스텝, 감독님, 작가님,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헌지영 영원히 행복해라"며 "지영아 너의 요리 솜씨는 그 누구보다 훌륭했다. 이제는 내가 아침마다 손수 비빈밥을 만들어주마"라는 말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을 만나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전 세계 시청자들의 호응 속에 지난 28일 종영했다.

 

사진=이채민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