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희, 전현무가 반한 데 이유 있다…처음 본 아주머니와 친목 맺는 '미친 친화력'

정다연 2025. 9. 29. 13: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세희가 남다른 친화력을 보여줬다.

이세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벽에 우연히 좋은 사람 만나는 꿀팁 받음"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세희가 어둠이 깔린 밤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

이후 이세희는 해당 여성과 인증 영상을 찍으며 친화력을 보여줬고 "오늘 즐거웠습니다. 건강하세요"라며 인사해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이세희 SNS

배우 이세희가 남다른 친화력을 보여줬다.

이세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벽에 우연히 좋은 사람 만나는 꿀팁 받음"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세희가 어둠이 깔린 밤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 그는 "어떻게 하면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어요?"라고 말해 옆에 중년의 여성과 함께 있음을 인식시켰다. 이후 이세희는 해당 여성과 인증 영상을 찍으며 친화력을 보여줬고 "오늘 즐거웠습니다. 건강하세요"라며 인사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세희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다. 양말을 신고 잔디를 뛰는가 하면 고장난 우산을 쓰고 다니는 등 털털한 매력으로 시청자의 눈도장을 찍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전현무 역시 "왜 이제야 나타났냐"며 그의 매력에 푹 빠진 면모를 보였다.

한편 1991년생으로 올해 33세다. 2015년 데뷔해 10년차를 맞은 이세희는 지난달 5일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엉뚱하면서도 털털한 성격을 뽐내 예능계 블루칩으로 급부상했다.

사진=이세희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