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슈퍼e페스타 성료…"e스포츠 메카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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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2025 충남 아산 슈퍼 e페스타'가 27일부터 이틀간 아산 이순신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아산시가 주최하고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공식 종목으로 인기 축구 게임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이, 이벤트 종목으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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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2025 충남 아산 슈퍼 e페스타'가 27일부터 이틀간 아산 이순신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아산시가 주최하고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공식 종목으로 인기 축구 게임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이, 이벤트 종목으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진행됐다. 대회에는 아마추어 선수 160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관람객 2000여명은 응원으로 열기를 돋웠다.
종목 경기 외에도 대회에 프로게임단 농심 레드포스의 이스포츠 아카데미가 참여한 FC 온라인 프로 선수의 1대 1 코칭 체험과 순발력 테스트 행사, 인플루언서 두치와 뿌꾸, 유봉훈과 함께하는 3대 3 이벤트 매치를 비롯해 △드론 축구 △슈팅 챌린지 △신규 시즌 카드 체험 △선수 강화 챌린지 △아케이드 게임 체험 △VR·AR 스포츠 체험 △충남콘텐츠진흥원 입주기업 게임 시연 △보드게임 △스포츠 스태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충남아산프로축구단 선수들이 e페스타에 참여해 대회의 재미를 배가했다. 아산축구단 김민혁·한교원 선수는 팬 사인회를 가졌으며 정세준·최희원 선수는 게임 인플루언서와의 이벤트전에 참가해 환호를 받았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e스포츠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았다며 "문체부, 충남도와 함께 건설중인 '충남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이 내년 하반기 준공되면 e스포츠 국제대회 유치 등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아산시를 e스포츠의 메카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충남도는 아산시 배방읍에 '충남 e스포츠 상설경기장'을 조성중이다. 경기장은 연면적 3849㎡에 주 경기장 429석 규모다. 전국 5번째 e스포츠 경기장이자 최초의 신축 경기장이다. 내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산시는 경기장은 복합형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지역의 랜드마크로 만들 계획이다.
#충남 #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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