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사건 은폐·축소”… 경북 영주 한 고등학교 여학생, 스스로 목숨 끊어
김종우 기자(=경북) 2025. 9. 2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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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의 한 사립 특성화고 1학년 여학생이 극단적 선택을 하면서, 학교의 조직적 은폐·축소와 교육 당국의 관리 부실 논란이 일고 있다.
유족은 사건 처리 과정에서 학교와 교육청이 피해자 보호보다 체면을 중시했다고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경북교육청의 관리·감독 부실과 사건 처리 과정의 불투명성을 문제 삼으며, "교육청이 학생 안전보다 학교 체면을 중시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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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 “학폭·성폭행 피해에도 외면… 교육당국 책임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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