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 조종해 폭발물 탐지·제거‥폭발물 처리로봇 양산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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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이 위험 지역에 폭발물 처리반원을 직접 투입하지 않고도 원격 조종으로 폭발물을 탐지하고 제거할 수 있는 '폭발물 처리로봇'의 양산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기술로 개발한 이 로봇은 폭발물 탐지와 제거, 위험지역 정찰, 비무장지대 통로 개척, 지하시설물 탐색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방위사업청은 폭발물 처리로봇 도입으로 우리 군의 임무수행 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장병들의 안전을 더 효과적으로 보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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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imbc/20250929112816137crjf.jpg)
방위사업청이 위험 지역에 폭발물 처리반원을 직접 투입하지 않고도 원격 조종으로 폭발물을 탐지하고 제거할 수 있는 '폭발물 처리로봇'의 양산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기술로 개발한 이 로봇은 폭발물 탐지와 제거, 위험지역 정찰, 비무장지대 통로 개척, 지하시설물 탐색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방위사업청은 폭발물 처리로봇을 올해 말부터 각 군에 순차적으로 인도하는 것을 시작으로, 2년 안에 실전 배치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방위사업청은 폭발물 처리로봇 도입으로 우리 군의 임무수행 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장병들의 안전을 더 효과적으로 보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손하늘 기자(sona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60853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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