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 조종해 폭발물 탐지·제거‥폭발물 처리로봇 양산 착수

손하늘 sonar@mbc.co.kr 2025. 9. 29. 11: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위사업청이 위험 지역에 폭발물 처리반원을 직접 투입하지 않고도 원격 조종으로 폭발물을 탐지하고 제거할 수 있는 '폭발물 처리로봇'의 양산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기술로 개발한 이 로봇은 폭발물 탐지와 제거, 위험지역 정찰, 비무장지대 통로 개척, 지하시설물 탐색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방위사업청은 폭발물 처리로봇 도입으로 우리 군의 임무수행 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장병들의 안전을 더 효과적으로 보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방위사업청이 위험 지역에 폭발물 처리반원을 직접 투입하지 않고도 원격 조종으로 폭발물을 탐지하고 제거할 수 있는 '폭발물 처리로봇'의 양산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기술로 개발한 이 로봇은 폭발물 탐지와 제거, 위험지역 정찰, 비무장지대 통로 개척, 지하시설물 탐색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방위사업청은 폭발물 처리로봇을 올해 말부터 각 군에 순차적으로 인도하는 것을 시작으로, 2년 안에 실전 배치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방위사업청은 폭발물 처리로봇 도입으로 우리 군의 임무수행 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장병들의 안전을 더 효과적으로 보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손하늘 기자(sona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60853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