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역시 ‘미코’ 출신…우체부도 반한 미모에 ♥권상우 “불안해”
이민주 기자 2025. 9. 29. 11:20

배우 권상우가 미스코리아 출신인 손태영의 미모 탓에 불안한 속내를 드러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대낮 뉴저지 한복판에서 애정행각하는 손태영♥권상우를 본 사람들의 반응은?(헬스장 데이트, 손흥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헬스장에서 함께 운동을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손태영은 잠시 휴식 시간을 가지며 지인들과 수다를 떨던 중 ‘우체국 아저씨’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한 지인은 “우체국 아저씨가 ‘이렇게 아름다운 여자는 처음 본다’며 온 동네에 칭찬을 하고 다녔다”고 전했고, 이를 들은 권상우는 “그거 우리 집 맞냐”고 추궁했다.
지인이 “맞다, 손태영이다”라고 답하자 손태영은 “앞으로 우체통 앞에 있을 땐 예쁘게 하고 있어야겠다”고 농담했다. 그러자 권상우는 “뉴저지 자주 와야겠다. 불안해서”라며 질투를 드러냈다.
앞서 손태영은 맨해튼 여행 당시 길거리에서 헌팅을 당하는 모습이 영상에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권상우는 “내 마누라한테 말 거니까 순간 욱하게 되네. 참나,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밤길은 위험하니 조심해!”라는 질투의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긴 바 있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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