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역사·문화 지키는 열정…국립부여박물관의 80년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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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국립부여박물관 개관 80주년을 맞아 특별전 '80년, 함께 걸어온 기억의 순간'이 개최된다.
박물관 측은 "1945년 국립박물관 분관으로 개관한 뒤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박물관이 걸어온 길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국립박물관 초대 부여분관장이었던 홍사준 선생 생전 모습으로, 장상훈 국립민속박물관장이 2020년 8월에 박물관 신문에 기고한 '초대 부여박물관장 연재 홍사준 선생을 기리며' 글에 실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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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오는 30일 국립부여박물관 개관 80주년을 맞아 특별전 '80년, 함께 걸어온 기억의 순간'이 개최된다.
박물관 측은 "1945년 국립박물관 분관으로 개관한 뒤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박물관이 걸어온 길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국립박물관 초대 부여분관장이었던 홍사준 선생 생전 모습으로, 장상훈 국립민속박물관장이 2020년 8월에 박물관 신문에 기고한 '초대 부여박물관장 연재 홍사준 선생을 기리며' 글에 실린 사진. 2025.9.29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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