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JTBC 퇴사 후 매일매일 무게감 느껴, 바라는 건 연착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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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지영이 JTBC 퇴사 후 느낀 소회를 밝혔다.
강지영은 9월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티캐스트 E채널 신규 예능 프로그램 '하나부터 열까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강지영의 경우 프리 선언한 이래 5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 이후 두 번째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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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방송인 강지영이 JTBC 퇴사 후 느낀 소회를 밝혔다.
강지영은 9월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티캐스트 E채널 신규 예능 프로그램 '하나부터 열까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강지영은 지난 4월 JTBC를 퇴사했다. 강지영의 경우 프리 선언한 이래 5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 이후 두 번째 예능이다.
프리 선언 이후 MC 도전은 처음인데 시청자들에게 어떤 면을 어필하고 싶냐는 물음에 강지영은 "프리 선언 후 가장 바라는 건 연착륙이다. 자연스럽게 아나운서 직군에서 방송인으로 확장되는 것이니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확장하고 싶다. 이게 시작이지 않을까 싶다"고 답했다.
강지영은"랭킹쇼는 해 본 적이 없고 이런 개그 캐릭터와 호흡을 맞춰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저의 코믹한 면, 다른 매력과 캐릭터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거기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프리 선언 이후 달라진 마음가짐도 밝혔다. 강지영은 "회사 울타리 떠나 나와서 한 생각은 제가 결정해야 할 부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 막연한 자유라고 생각했다면 제가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니까 매일매일 무게를 느끼고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강지영, 장성규가 진행하는 '하나부터 열까지'는 매주 알아두면 맛있고, 듣다 보면 솔깃해질 잡학 지식 10가지를 소개하는 잡학 지식 차트쇼다. 이날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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