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파격 나시 스타일에 드러난 '치명적 실루엣'…복도조차 런웨이로 만든 비주얼

정에스더 기자 2025. 9. 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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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또 한 번 SNS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 28일 카리나는 자신의 SNS에 "여러분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라는 중국어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크롭 기장의 톱은 잘록한 허리와 긴 팔·다리 라인을 부각시키며, 빛바랜 공간조차 카리나의 아우라로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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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브리스 톱+데님으로 보여준 압도적 비율
어둡고 낡은 배경과 대비되는 ‘비현실적 미모’

(MHN 정에스더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또 한 번 SNS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 28일 카리나는 자신의 SNS에 "여러분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라는 중국어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슬리브리스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해 내추럴 무드를 과시했다.

특히 어둡고 낡은 복도와 철제 구조물을 배경으로 서 있는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크롭 기장의 톱은 잘록한 허리와 긴 팔·다리 라인을 부각시키며, 빛바랜 공간조차 카리나의 아우라로 가득 채웠다.

또 다른 컷에서는 내추럴하게 풀어낸 웨이브 헤어와 투명한 피부가 조화를 이루며, 무심한 듯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카리나는 에스파 활동에 더해 프라다(PRADA) 글로벌 앰버서더로도 활약하며 '프라다 2026 봄/여름 여성복 패션쇼'에 참가해 독보적인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카리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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