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셰’ 악역 최귀화 해외서도 난리났다 “외국인들까지 XX라니, 오래 살겠다”

박아름 2025. 9. 2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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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귀화가 남다른 '폭군의 셰프' 종영소감을 밝혔다.

배우 최귀화는 9월 29일 자신의 SNS에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모두 고생하셨오.

최귀화는 지난 9월 28일 종영한 '폭군의 셰프'에서 왕위를 탐하는 폭군 제산대군 캐릭터로 악역의 역사를 썼다.

최귀화는 또 지난 9월 28일 "오래 살겠다. 외국인들마저 XX이라니? 히히히"라며 '폭군의 셰프' 방송 영상과 신발을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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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귀화 SNS
사진=최귀화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최귀화가 남다른 '폭군의 셰프' 종영소감을 밝혔다.

배우 최귀화는 9월 29일 자신의 SNS에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모두 고생하셨오. 더운 여름날 너나 할 것 없이 치열한 전투같은 촬영이었오. 작업에 참여한 모든 분에게 축복을. 폭군제산 올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피투성이가 된 촬영 의상을 입고 자신의 대기실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최귀화의 모습이 담겼다.

최귀화는 지난 9월 28일 종영한 '폭군의 셰프'에서 왕위를 탐하는 폭군 제산대군 캐릭터로 악역의 역사를 썼다.

최귀화는 또 지난 9월 28일 "오래 살겠다. 외국인들마저 XX이라니? 히히히"라며 '폭군의 셰프' 방송 영상과 신발을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폭군의 셰프' 최종회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17.4%, 최고 20%를, 전국 평균 17.1%, 최고 19.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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