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4’ 이신기, 미친 존재감…올스타전 찢었다

서지현 2025. 9. 2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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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신기가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이신기는 지난 28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 사상 첫 올스타전에서 에이스다운 맹활약을 보여줬다.

현재 이신기는 재활 후 귀환해 결정적 찬스를 놓치지 않는 사자군단 라이온하츠의 에이스로 미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이신기는 10월 25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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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뭉쳐야 찬다4’ 이신기. 사진| JTBC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이신기가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이신기는 지난 28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 사상 첫 올스타전에서 에이스다운 맹활약을 보여줬다.

이날 감독들의 일시 동맹으로 이동국과 김남일이 뭉친 ‘싹쓰리하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이신기는 전반 16분 골대 구석을 정확히 노린 왼발 슈팅으로 도파민 터지는 선제골을 터뜨렸다.

특히 1만 관객이 함께한 ‘판타지리그’ 첫 직관에서 ‘판타지연합’ 주장다운 감각적인 헤딩으로 선취골을 이끌어내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이어 선수들과 함께 관객석을 향해 큰 절 세레모니를 선보여 관객들의 함성을 받았다. 결국 이날 환타클로스와 싹쓰리하츠의 경기는 이신기가 활약한 싹쓰리하츠의 4:1 승리로 막을 내렸다.

앞서 이신기는 K5리그 득점왕 출신이자, 드래프트 전체 1픽에 빛나고 있다. 현재 이신기는 재활 후 귀환해 결정적 찬스를 놓치지 않는 사자군단 라이온하츠의 에이스로 미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이신기는 10월 25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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