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전현무와 '취중 라방' 후 180도 변했다... "논알콜 늘어나길" [RE:스타]

김나래 2025. 9. 2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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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가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논알콜 음료에 대한 소신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보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우리나라에도 논알콜 판매하는 식당이 많아지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손을 모아 기원하는 이모티콘을 올렸다.

해당 방송 중 보아는 전현무에게 과도한 스킨십을 해 논란이 일었다.

이후, 보아는 논알콜 음료 판매가 보편화되길 바라는 글을 소셜 미디어에 게재하여 '취중' 라이브의 오명을 벗을 수 있을지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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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가수 보아가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논알콜 음료에 대한 소신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보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우리나라에도 논알콜 판매하는 식당이 많아지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손을 모아 기원하는 이모티콘을 올렸다.

앞서 지난 4월 보아는 전현무와 함께한 '취중 라이브 방송'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은 적 있다. 당시 보아는 전현무와 술에 취한 상태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해당 방송 중 보아는 전현무에게 과도한 스킨십을 해 논란이 일었다. 그리고 "현무 오빠 집 되게 더럽다. 개판이다", "인테리어도 별로다. 잡동사니도 말도 안 된다" 등 거침없는 디스를 이어갔다.

특히, 전현무와 박나래의 결혼설에 대해 "오빠가 아깝다"라는 무례한 발언을 이어가며 자리에 없던 동료 연예인에 대한 배려 없는 경솔한 행동에 대중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

이들의 방송은 매니저의 만류로 인해 급하게 종료되었으며, 이후 논란의 파장이 커지자 보아는 사과문을 게재하며 박나래에게 따로 연락해 사과했다고 알렸다.

하지만, 해당 사건 이후로 '아시아의 별' 보아의 이미지는 추락했고, '비호감' 연예인으로 불명예스러운 타이틀을 달았다.

이후, 보아는 논알콜 음료 판매가 보편화되길 바라는 글을 소셜 미디어에 게재하여 '취중' 라이브의 오명을 벗을 수 있을지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한편, 보아는 지난달 데뷔 25주년 기념 정규 11집 '크레이지어(Crazier)'를 발매했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DB, 보아 개인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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