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시세 차익 '잠실 르엘' 완판…입주 2026년 1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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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서울 송파구 잠실미성크로바아파트 재건축해 공급한 '잠실 르엘'이 완판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롯데건설에 따르면 잠실 르엘은 이달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된 정당계약과 예비당첨자 계약을 거쳐 일반분양 물량 216가구 계약을 모두 완료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잠실 르엘은 핵심 입지에만 적용되는 '르엘' 브랜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단지로, 잠실의 랜드마크로서의 비전을 수요자들에게 선보인 것이 성공적인 분양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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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현우 기자 = 롯데건설은 서울 송파구 잠실미성크로바아파트 재건축해 공급한 '잠실 르엘'이 완판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롯데건설에 따르면 잠실 르엘은 이달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된 정당계약과 예비당첨자 계약을 거쳐 일반분양 물량 216가구 계약을 모두 완료했다.
이는 최소 10억 원의 시세 차익이 기대되면서 시장 관심이 집중된 결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달 29일 기록한 특별공급 평균 경쟁률은 346.18대 1이었다. 이달 1일 1순위 청약 평균 경쟁률은 631.6대 1을, 최고 경쟁률은 761.74대 1을 각각 기록했다.
잠실 르엘은 지하 3층~지상 35층, 13개 동, 전용면적 45~145㎡ 총 186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6년 1월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잠실 르엘은 핵심 입지에만 적용되는 '르엘' 브랜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단지로, 잠실의 랜드마크로서의 비전을 수요자들에게 선보인 것이 성공적인 분양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hwsh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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