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늙는 '46세' 이나영, 실물 美쳤네..작은 얼굴에 다 들어간 화려한 이목구비

박아람 2025. 9. 2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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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나영이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지난 27일 공식 계정을 통해 "#미스지컬렉션 #지춘희선생님 #비하인드컷"이라는 문구와 함께 이나영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이나영은 지춘희 디자이너를 따뜻하게 껴안으며 두 사람의 돈독한 친분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나영은 2026년 방송 예정인 ENA 새 드라마 '아너'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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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이나영이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지난 27일 공식 계정을 통해 "#미스지컬렉션 #지춘희선생님 #비하인드컷"이라는 문구와 함께 이나영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나영은 디자이너 지춘희의 패션쇼 '미스지 컬렉션'에 참석한 모습.

풍성한 주름 장식이 인상적인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깔끔하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세월을 잊은 듯한 '뱀파이어 미모'를 과시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특히 이나영은 지춘희 디자이너를 따뜻하게 껴안으며 두 사람의 돈독한 친분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나영은 2026년 방송 예정인 ENA 새 드라마 '아너'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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