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울 최대 7시간 50분"…추석 당일 6일 교통 정체 절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귀성길·귀경길 모두 추석 당일인 10월 6일 교통 정체가 절정에 이르고 이후 8일 오후부터 점차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귀성길 교통이 원활한 시간대는 3일 이른 새벽 시간대(0시~4시)로 해당 시간대 ▲서울-부산 구간은 4시간 22분 ▲서울-광주 구간은 3시간 10분 ▲서울-강릉 구간은 2시간 34분 ▲서울-대전 구간은 2시간 정도 소요될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귀성길·귀경길 모두 추석 당일인 10월 6일 교통 정체가 절정에 이르고 이후 8일 오후부터 점차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티맵모빌리티와 SK텔레콤은 과거 티맵 명절 기간 동안 이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울에서 광주·부산·대전·강릉 등 주요 지역의 일별·시간대별 이동 소요 시간 예측치를 분석해 공개했다.
귀성길 교통은 내달 4일과 추석 당일인 6일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됐다.
4일 ▲오전 11시 출발 시 서울-강릉 구간 3시간 43분, ▲오후 3시 출발 시 서울-광주 구간 4시간 43분이 걸릴 전망이다.
추석 당일인 6일은 늦은 귀성과 이른 귀경, 역귀성과 역귀경 등이 몰리면서 오전 8시부터 혼잡도가 증가하고 점심쯤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낮 12시 출발 서울-부산 구간은 최대 6시간 41분, ▲서울-대전 구간은 3시간 20분 소요될 것으로 관측된다.
귀성길 교통이 원활한 시간대는 3일 이른 새벽 시간대(0시~4시)로 해당 시간대 ▲서울-부산 구간은 4시간 22분 ▲서울-광주 구간은 3시간 10분 ▲서울-강릉 구간은 2시간 34분 ▲서울-대전 구간은 2시간 정도 소요될 것으로 나타났다.
귀경길도 추석 당일인 6일 정오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11시 출발 시 부산-서울 구간은 최대 7시간 50분 ▲오후 1시 광주-서울 구간은 6시간 24분, 같은 시각 ▲강릉-서울 구간은 4시간 1분 ▲오후 12시 대전-서울 구간은 3시간 55분이 각각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티맵 측은 추석 다음날인 7일과 8일 낮에도 일부 혼잡이 이어지지만 8일 오후부터는 평소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글날인 9일에는 평소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했다.
조혜정 기자 hjcho@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차장’ 방불케한 초지대교…인천 강화군, 6월까지 상습정체 해소
- 여성 신도 수년간 성폭행…60대 목사 검찰 송치
- 연예인 공항 과잉 경호 또 논란…이번엔 강강술래 경호
- “야간 벚꽃에 드론쇼까지” 렛츠런파크 벚꽃축제 4월 3일 개막
- 윤석열, 교도관 면담서 불만 표출 논란...윤측 "성실히 따르고 있어"
- 수도권매립지 땅은 인천, 권한은 SL공사…SL공사 인천시 이관 목소리
- ‘딸 구하려 뇌손상 엄마’ 송도 킥보드 사건...운전 여중생·대여업체 송치
- 경기 의정부 섬유공장서 불…한 때 대응 1단계
- '인천시장 후보' 박찬대·유정복, 교통·산업 대결…공항 통합 놓고 '격돌'
- 인천 강화도, 고려산 진달래 상춘객 맞이 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