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하는 뷔·근육 대공개 '벌크업' 정국…체력 키우는 BTS [N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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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체력을 관리하며 다가올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뷔는 러닝으로, 정국은 근력 운동으로 체력 단련에 힘쓰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월드 스타'의 준비된 일상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 뷔는 러닝을 통해 체지방률을 한 자릿수로 낮췄다는 사실도 직접 언급하며 러닝을 통해 건강한 체력 관리를 하고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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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체력을 관리하며 다가올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뷔는 러닝으로, 정국은 근력 운동으로 체력 단련에 힘쓰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월드 스타'의 준비된 일상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국은 보디빌더 겸 트레이너 마선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웨이트 트레이닝에 집중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영상에서 그는 덤벨 운동으로 단단히 다져진 팔 근육을 뽐내며 이전보다 두드러진 '벌크업'을 과시했다. 같은 현장에는 뷔와 RM도 함께해, 멤버들이 그룹 차원에서 체력 관리에 공을 들이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이에 앞서 뷔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강 러닝을 마친 직후의 모습을 전했다. 그는 10㎞를 완주했다고 알리며 꾸준히 러닝을 이어가고 있다.
또 뷔는 러닝을 통해 체지방률을 한 자릿수로 낮췄다는 사실도 직접 언급하며 러닝을 통해 건강한 체력 관리를 하고 있음을 알렸다. 앞서 뷔는 팬들과 함께 달리자는 '아미 러닝 크루' 구상을 밝히며 소통했던 만큼, 이번 근황은 그의 자기 관리와 팬과의 교감을 동시에 보여주는 행보로 해석된다.
내년으로 예정된 완전체로 돌아올 BTS가 음악적 성취뿐 아니라 체력과 건강 관리에서도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팬들의 기대감은 한층 더 고조되고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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