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건강 관리 엉망…♥남편 “의사가 이래도 되나”

김희원 기자 2025. 9. 2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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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



사업가 겸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와 남편 홍혜걸이 건강 관리 근황을 밝혔다.

26일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는 ‘여홍부부 100문 100답 ep.2 l 방송하다 실제로 대판 싸운날?! l 사업 2번 말아먹은 혜걸의 비온뒤 성공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여에스더는 의사 남편 홍혜걸과 질문에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에스더는 건강 잔소리를 더 많이 하는 사람에 대한 질문에 “내가 당연히 많이 한다. 홍박사가 나쁜 짓을 많이 하니까. 담배 피우고 술 많이 마시고”라고 답했다.

이에 홍혜걸은 “그런데 지금 나는 모범생이다. 담배 안 피우지, 술도 회식 갔을때 얼마 안 마시고 왔다. 그런데 여기는 엉망이다. 진짜 화가 나는 게 일단 하루 종일 누워있다”고 폭로했다.

이어 아내에 대해 “운동을 전혀 안 하고 애들 취향이다. 밥을 안 먹고 요즘은 누가바를 하루에 대여섯 개씩 먹는다. 전 국민이 다 아는 의사가 이래도 되겠나”라고 지적했다. 또 “밤에는 유튜브를 보면서 자기 이마를 뜯는다. 하지 말라고 하고 피가 나도 뜯는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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