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10년째 1일 1식 "극단적 NO..저녁엔 먹고 싶은 거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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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이 10년째 1일 1식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29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10년째 하루 한 끼만 먹은 여자 (거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강민경은 "이번 브이로그는 1일 1식 밥 기록"이라며 "다비치가 곧 새로운 음원이 나온다. 요즘에 얼굴 나와야 하는 스케줄이 너무 많아서 바짝 입금 후 모드로 전환해서 평소보다 조금 타이트하게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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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10년째 하루 한 끼만 먹은 여자… (거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강민경은 "이번 브이로그는 1일 1식 밥 기록"이라며 "다비치가 곧 새로운 음원이 나온다. 요즘에 얼굴 나와야 하는 스케줄이 너무 많아서 바짝 입금 후 모드로 전환해서 평소보다 조금 타이트하게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해이하게 있을 순 없으니까 직업 특성상 관리를 하고 있는데 하루에 한 끼만 먹고 있는 거 같다"고 전했다.
이어 "그렇다고 해서 엄청 극단적인 1일 1식은 아니"라며 "바나나, 고구마, 라떼나 이런 걸로 허기만 달래는 정도로 버티고 저녁에는 먹고 싶은 걸 먹는 그런 루틴을 지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민경은 저녁을 먹기 전 식전주로 하이볼을 만들어 마셨다. 그는 "진짜 예술이다"라며 식전주에 행복해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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