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K, AI페스타 참가...양자보안 기술력 선보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ICTK)가 오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페스타 2025'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ICTK 관계자는 "지난 QWC 2025 참가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한 데 이어 이번 AI 페스타에서는 국내에서도 양자보안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미래양자융합센터와 같은 유관 기관과 협력해 양자보안 기술을 산업 현장에 확산시키고 글로벌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ICTK)가 오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페스타 2025’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AI 페스타는 인공지능(AI)과 양자기술을 비롯해 차세대 ICT 산업 전반을 조망하는 국내 최대 규모 행사 중 하나다. 최신 기술 전시와 함께 학술 세션, 기업 설명회, 협력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동시에 운영되며, 올해는 특히 AI·양자 융합 기술 존이 별도로 마련된다.
ICTK는 ‘양자기술 Zone D-12’에 마련된 미래양자융합센터 단체관을 통해 참가할 예정이다.미래양자융합센터는 국내 산·학·연·관을 아우르는 양자 기술 협력 플랫폼이다.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ICTK는 PUF(물리적 복제 불가능 기능) 기반 보안칩과 PQC(양자내성암호) 등 독자적 기술 역량을 갖고 있다. ICTK는 행사 기간 동안 차세대 보안 표준을 선도할 PQC-PUF 보안칩과 PQC 기반 보안 솔루션을 소개한다. 관람객들은 전시 현장에서 ICTK가 제시하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양자보안 비전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ICTK 관계자는 “지난 QWC 2025 참가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한 데 이어 이번 AI 페스타에서는 국내에서도 양자보안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미래양자융합센터와 같은 유관 기관과 협력해 양자보안 기술을 산업 현장에 확산시키고 글로벌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초고속 승진'에 벌어지는 연봉 격차…질투 커지는 2030 ['영포티' 세대전쟁]
- "같은 서울 맞나"…강남 국평 아파트 팔면 외곽 아파트 16채
- "ㄱㄱ, ㅅㅂ 구해요. ㅌㄹ 주세요"…의미 모를 초성 클릭해보니 '깜짝'
- “목돈 없어도 괜찮아요”...자녀에게 세금없이 1억4000만원 증여하는 법 [나수지의 차곡차곡재테
- 구혜선, 특허품 '쿠롤' 출시 "K-컬처의 확장…완판 기대"
- 작황 부진에도 고구마 28% 급락
- "비싼 옷 살 필요 없죠" 가성비족 몰리자…유니클로 또 '난리'
- “목돈 없어도 괜찮아요”...자녀에게 세금없이 1억4000만원 증여하는 법 [나수지의 차곡차곡재테
- "국민연금 30년 꼬박 부었는데 이럴 줄은"…은퇴자들 '하소연' [일확연금 노후부자]
- "게임 30분 하고 삭제"…신작 공개하자 날벼락 맞은 개미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