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에스쿱스, 친형과 갈등? “카페 소비 말길”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9. 2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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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 멤버 에스쿱스가 친형이 운영하는 카페를 자신 때문에 소비하지는 말아주길 당부했다.

에스쿱스는 지난 27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요즘 좋은 일들 많고 유닛 앞두고 있어서 안 좋은 얘기하기 싫어서 참고 있는데"라고 운을 뗐다.

에스쿱스는 지난 17일에도 "카페 영상이 자주 보이는데 저랑 연관없고 소비하지 말아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에스쿱스는 민규와 유닛 '에스쿱스X민규'로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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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쿱스. 사진| 스타투데이 DB
그룹 세븐틴 멤버 에스쿱스가 친형이 운영하는 카페를 자신 때문에 소비하지는 말아주길 당부했다.

에스쿱스는 지난 27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요즘 좋은 일들 많고 유닛 앞두고 있어서 안 좋은 얘기하기 싫어서 참고 있는데”라고 운을 뗐다.

이어 “형이랑 이래저래 문제 많아서 캐럿(팬덤명)들이 그 카페가 좋아서 가는 것까진 제가 뭐라고 할 순 없지만 저를 위해서 또는 저로 인해서 소비하는 것은 싫다”며 “주변에 캐럿들이 계시다면 얘기 전달해달라”고 덧붙였다,

에스쿱스는 지난 17일에도 “카페 영상이 자주 보이는데 저랑 연관없고 소비하지 말아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에스쿱스다 두 차례나 언급하면서 누리꾼들은 다양한 해석을 내놓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팬들이 찾는 게 불편할까봐 그러는 게 아니냐”며 형의 사생활을 존중해달라는 의미로 해석했고, 일각에서는 “형과 불화가 있는 게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에스쿱스는 민규와 유닛 ‘에스쿱스X민규’로 활동을 시작한다. 첫 번째 미니앨범 ‘하입 바이브스(HYPE VIBES)’는 2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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