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교통범칙금·과태료 납부 서비스 복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찰이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중단됐던 교통범칙금·과태료 납부 시스템을 복구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29일 "국가재정시스템(디브레인)이 전날 복구돼 현재 경찰청 범칙금, 과태료 납부가 가능하다"며 "교통법규 위반 현장 단속 역시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교통범칙금 납부는 정부 세입·세출·회계·기금 등을 전산화해 관리하는 국가 재정 통합시스템인 '디브레인'이 멈추면서 일시 중단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중단됐던 교통범칙금·과태료 납부 시스템을 복구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29일 “국가재정시스템(디브레인)이 전날 복구돼 현재 경찰청 범칙금, 과태료 납부가 가능하다”며 “교통법규 위반 현장 단속 역시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경찰청 교통민원24 누리집에는 “일부 시스템 셧다운으로 일시 중단되었던 교통민원24 서비스가 정상 작동함을 알려드린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교통범칙금 납부는 정부 세입·세출·회계·기금 등을 전산화해 관리하는 국가 재정 통합시스템인 ‘디브레인’이 멈추면서 일시 중단됐다. 경찰은 시스템 장애로 납부기간이 지난 경우 대상자를 확인해 기간 유예 등의 조처를 할 예정이다.
임재우 기자 abbado@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행정시스템 647개 중 39개만 복구…‘민원 대란’ 우려
- 전산망 마비, 카카오 꾸짖은 정부 3년간 뭐했나? [9월29일 뉴스뷰리핑]
- [속보] 우편 서비스 상당수 복구…오전 9시부터 재개
- 민주, 이번주 초 ‘대법관 증원’ 등 사법개혁법안 공개한다
- 밴스 미 부통령 “가자지구 평화안 골문 앞에 있다”
- [단독] 한수원, ‘웨스팅하우스 보증금’ 4억달러 농협계좌 올해 개설
- 이 대통령 지지율 52%…3주 연속 소폭 하락 [리얼미터]
- 부메랑이 된 ‘권력의 칼’…검찰청, 78년 만에 역사 뒤안길로
- 나경원, ‘전산망 화재와 무관’ 설명에도 “중국인 무비자 입국 연기”
- 월요일 일교차 큰 가을 날씨…낮 기온 최고 27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