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응급출산' 김지혜, 넷째까지 계획했는데…"셋째는 없습니다"

강다윤 기자 2025. 9. 2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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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와 파란 출신 최성욱, 김지혜가 게재한 사진/김지혜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38)가 쌍둥이 출생 신고를 마쳤다.

김지혜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둥이들 이름이 생겼어요. 최봄(첫째, 여자아기, 전 배코), 최여름(둘째, 남자아기, 전 요롱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혜의 주민등록등본 한 장이 담겼다. 김지혜와 배우자 최성욱(38)의 이름 아래 자녀 최봄, 최여름이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출생신고를 마치고 이름이 생긴 쌍둥이의 기록이 괜스레 미소를 자아낸다.

김지혜는 "봄이 여름이 이름 괜찮나요? 태명이 아직 익숙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름 많이 많이 불러주세요. 가을 겨울이 까지 생각하고 지은 이름이긴 한데… 출산해보니까 이제 셋째는 없습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과 지난 201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올 2월 난임을 극복하고 결혼 6년 만에 시험관에 성공했음을 알렸다. 이후 지난 8일 긴급 제왕절개 수술로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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