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도 부진 뒤 트로피 2개' 첼시, 연패에도 전폭 신뢰 '마레스카 체제 흔들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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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구단 수뇌부가 연패에도 불구하고 엔초 마레스카(45) 감독에 대한 신뢰를 거두지 않고 있다.
마레스카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지난 27일(한국시간) 브라이튼과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홈 경기에서 1-3으로 완패했다.
29일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첼시 수뇌부는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유, 브라이튼에 연패를 당하며 팬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지만 마레스카 감독에게 여전히 전폭적인 신뢰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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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첼시 구단 수뇌부가 연패에도 불구하고 엔초 마레스카(45) 감독에 대한 신뢰를 거두지 않고 있다.
마레스카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지난 27일(한국시간) 브라이튼과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홈 경기에서 1-3으로 완패했다. 전반 24분 터진 엔소 페르난데스의 선제골로 앞서간 첼시지만 후반 8분 트레보 찰로바가 퇴장을 당하면서 급격히 무너졌다.
결국 첼시는 후반 32분 대니 웰벡에게 동점골을 내줬고 후반 추가시간 막심 더 카위퍼르, 웰벡에게 연속 실점하면서 무릎을 꿇었다. 첼시는 지난 20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 1-2로 패한 데 이어 2연패로 8위(승점 8)에 머물렀다.
29일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첼시 수뇌부는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유, 브라이튼에 연패를 당하며 팬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지만 마레스카 감독에게 여전히 전폭적인 신뢰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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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스카 감독은 두 경기 모두 퇴장 변수에 휘말렸다. 앞선 맨유전에서는 전반 5분 만에 골키퍼 로베르트 산체스가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 실제 첼시는 최근 6개월 동안 공식전에서 5패를 기록했으나 이 중 4경기가 퇴장 때문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상 악재도 한몫을 했다. 첼시는 핵심 공격수 콜 파머와 리암 델랍을 비롯해 여러 주전급 선수들이 이탈한 상황이다. 이 때문에 첼시 수뇌부는 전력이 회복되면 마레스카 감독 체제에서 충분히 반등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첼시는 지난 시즌에도 장기간 부진을 겪었다. 하지만 끝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리그에서도 4위에 올랐다.
이 때문에 공동 구단주 베다드 에그발리를 중심으로 한 첼시 경영진은 비판 여론에 휘둘리지 않고 있다. 단기 성적에 흔들리지 않고 '큰 그림'을 보고 있다는 평가다. 마레스카 감독에 대한 굳건한 신뢰를 보내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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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오는 10월 1일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에서 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벤피카를 홈에서 상대한다. 이어 10월 5일에는 아르네 슬롯 감독의 리버풀과 맞붙는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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