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서 돌아온 야말, 레반도프스키 결승골 어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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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서 돌아온 라민 야말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이상 바르셀로나)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야말은 1-1이던 후반 13분 교체 투입됐고, 1분 만에 레반도프스키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야말은 지난 시즌 13개의 어시스트로 프리메라리가 도움 1위에 올랐고, 올 시즌에는 3개로 공동 3위다.
통계전문업체 옵타에 따르면 야말은 지난 시즌부터 모든 대회에서 24개의 어시스트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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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서 돌아온 라민 야말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이상 바르셀로나)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바르셀로나는 29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에스타디 올림픽 류이스 쿰파니스에서 열린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홈경기에서 레알 소시에다드를 2-1로 눌렀다. 쥘 쿤데와 레반도프스키가 연속골을 터트리며 역전승을 이끌었다. 바르셀로나는 6승 1무(승점 19)로 레알 마드리드(6승 1패·승점 18)를 2위로 밀어내고 1위로 올라섰다.
18세 신성 야말이 화려한 복귀전으로 눈길을 끌었다. 야말은 사타구니 부상으로 최근 4경기에 결장했다. 야말은 1-1이던 후반 13분 교체 투입됐고, 1분 만에 레반도프스키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야말은 박스 오른쪽을 돌파한 후 크로스를 올렸고, 문전에 있던 레반도프스키가 헤딩슛으로 연결했다. 공은 오른쪽 골대를 맞은 후 골라인을 통과했다.
야말의 어시스트 능력은 프리메라리가 정상급이다. 야말은 지난 시즌 13개의 어시스트로 프리메라리가 도움 1위에 올랐고, 올 시즌에는 3개로 공동 3위다. 통계전문업체 옵타에 따르면 야말은 지난 시즌부터 모든 대회에서 24개의 어시스트를 작성했다. 유럽 5대 리그 소속 선수 가운데 야말보다 많은 어이스트를 올린 건 26개를 작성한 모하메드 살라(리버풀)뿐이다.
야말은 적장의 극찬을 받았다. 세르히오 프란시스코 레알 소시에다드 감독은 “야말은 경기장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위협적”이라며 “야말을 막는 것은 너무나 어렵다. 심지어 벤치에서 새 선수를 투입해 수비를 하게 하더라도 말이다”고 평가했다. 또 “야말의 플레이를 지켜보는 건 정말 즐겁다. 그는 다시 한 번 자신이 세계 최고의 선수임을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허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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