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지수 선물 일제 상승, 나스닥 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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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미국 증시가 랠리함에 따라 지수 선물도 소폭이지만 모두 상승하고 있다.
28일 오후 7시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08%, S&P500 선물은 0.09%, 나스닥 선물은 0.15% 각각 상승하고 있다.
지난 26일 미국 증시에서 다우는 0.65%, S&P500은 0.59%, 나스닥은 0.44% 각각 상승했다.
다우는 0.2%, S&P500은 0.3%, 나스닥은 0.7% 각각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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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지난 주말 미국 증시가 랠리함에 따라 지수 선물도 소폭이지만 모두 상승하고 있다.
28일 오후 7시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08%, S&P500 선물은 0.09%, 나스닥 선물은 0.15%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는 지난 주말 랠리의 행복감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 26일 미국 증시에서 다우는 0.65%, S&P500은 0.59%, 나스닥은 0.44% 각각 상승했다. 이로써 미국 증시는 3일 연속 하락세를 끊었다.
이는 연준이 가장 중시하는 인플레이션 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시장의 예상에 부합하자 연준이 연내 2차례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이란 기대 때문이었다.
지난 주말 랠리에도 주간 기준으로 3대지수는 모두 하락했다. 다우는 0.2%, S&P500은 0.3%, 나스닥은 0.7% 각각 하락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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