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토일드라마 역대 5위…'폭군의 셰프' 자체 최고 시청률 17.1%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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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가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마지막을 장식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마지막 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17.107%를 기록했다.
이로써 '폭군의 셰프'는 '일타 스캔들'(최고 시청률 17.0%)를 밀어내고 역대 tvN토일드라마 최고 시청률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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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폭군의 셰프'가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마지막을 장식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마지막 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17.107%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회차와 비교해 무려 4.7%P나 상승한 수치다. 이로써 '폭군의 셰프'는 '일타 스캔들'(최고 시청률 17.0%)를 밀어내고 역대 tvN토일드라마 최고 시청률 5위에 올랐다.
'폭군의 셰프'(극본 fGRD·연출 장태유)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 배우 임윤아, 이채민, 최구화, 오의식 등이 열연을 펼쳐 많은 사랑받았다.
한편 후속으로 배우 이준호, 김민하, 김민석 등이 출연한 '태풍상사'가 출격을 앞두고 있다. '태풍상사'(극본 장현·연출 이나정 김동휘)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의 고군분투 성장기. 10월 11일 첫 방송.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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