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시장, 추석 앞두고 재래시장·기업 민생 탐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는 박형준 시장이 29∼30일 추석을 앞두고 민생 현장을 방문한다고 29일 밝혔다.
첫째 날 박 시장은 급식 대체식 제공 기관인 감만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추석 연휴 동안 취약 계층의 '밥상 공백' 해소에 나서는 복지시설 종사자를 격려한다.
박 시장은 "지역 상권 활성화, 공백 없는 복지 서비스, 지역 기업에 정책 자금 지원 등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yonhap/20250929075740067wgvp.jpg)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박형준 시장이 29∼30일 추석을 앞두고 민생 현장을 방문한다고 29일 밝혔다.
첫째 날 박 시장은 급식 대체식 제공 기관인 감만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추석 연휴 동안 취약 계층의 '밥상 공백' 해소에 나서는 복지시설 종사자를 격려한다.
이어 자갈치시장과 신동아 수산물시장으로 이동해 '동백전 이용 활성화 홍보 현장 캠페인'을 벌인다. 시는 이번 달부터 지역화폐 '동백전' 캐시백 요율을 최대 13%로 확대했다.
추석 성수품도 직접 구매해 물가 상황을 점검한다.
둘째 날에는 공장 자동화 분야 대표 수출기업 대봉기연을 방문해 수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미국 관세 정책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다음으로 농심 녹산공장을 들러 지난 5월 착공한 수출 전용 신공장 건립 진행 상황을 점검한다.
2천200억원이 투입되는 신공장이 내년 완공되면 연간 5억개의 라면을 생산하고 약 150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된다.
박 시장은 "지역 상권 활성화, 공백 없는 복지 서비스, 지역 기업에 정책 자금 지원 등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win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20㎏모터 묶인채 발견된 시신…28년전 '폐수탱크 살인' 미궁으로 | 연합뉴스
- [BTS 컴백] 금속탐지기서 가스총 소지자 적발…요리사 식칼도(종합) | 연합뉴스
- 안치실에 신원 모를 시신…대전 안전공업 화재 '애타는 기다림' | 연합뉴스
- 아파트 현관에서 뒤엉켜 싸운 70대 남녀…여자만 유죄 왜? | 연합뉴스
- '델타 포스'·'대특명' 할리우드 액션 스타 척 노리스 별세(종합) | 연합뉴스
- SBS '그알', '李 조폭 연루설'에 "근거없는 의혹 제기 사과" | 연합뉴스
- 기장 살인 피의자, 사이코패스 기준 미달…'피해망상'에 무게(종합) | 연합뉴스
- '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김훈 "관계 회복 위해 접근" 진술 | 연합뉴스
- "친모가 세살 딸 목졸라 질식사" 공범 진술…경찰, 진위 확인중 | 연합뉴스
- 金총리, 유시민에 "유명세 즐기는 강남 지식인" 언급했다 사과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