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교체투입' 우니온 베를린, 함부르크와 0-0 무승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격수 정우영이 뛰는 독일 프로축구 우니온 베를린이 함부르크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우니온 베를린은 29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5라운드 홈 경기에서 함부르크와 0-0으로 비겼다.
우니온 베를린으로서는 전반 10분 안드레이 일리치의 페널티킥이 골키퍼 선방에 막힌 것이 아쉬울 법한 경기였다.
직전 경기 4-3 승리의 좋은 흐름을 이어가지 못한 우니온 베를린은 11위(승점 7)에 머물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우영의 지난 4라운드 경기 장면 [EPA=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yonhap/20250929073540843tkzx.jpg)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공격수 정우영이 뛰는 독일 프로축구 우니온 베를린이 함부르크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우니온 베를린은 29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5라운드 홈 경기에서 함부르크와 0-0으로 비겼다.
시즌 초반 치열한 주전 경쟁 속에 교체 자원으로 밀린 정우영은 이날 후반 44분 일리아스 안사 대신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정우영은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한 번도 선발 출전하지 못했다.
정규리그 공격포인트 수도 아직 '0개'다. 독일축구협회(DFB) 컵대회인 포칼에서 득점 하나를 올렸을 뿐이다.
우니온 베를린으로서는 전반 10분 안드레이 일리치의 페널티킥이 골키퍼 선방에 막힌 것이 아쉬울 법한 경기였다.
수비수 지오구 레이트가 페널티지역 안으로 파고들다가 파울을 유도해내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일리치가 골대 왼쪽을 향해 슈팅했으나 함부르크 골키퍼 다니엘 호이어 페르난데스가 방향을 읽고 몸을 날려 막아냈다.
후반 53분 함부르크 미드필더 파비오 비에이라가 경합 중 발을 높게 들었다가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하는 변수가 발생했으나 승부에 큰 영향은 없었다.
직전 경기 4-3 승리의 좋은 흐름을 이어가지 못한 우니온 베를린은 11위(승점 7)에 머물렀다.
함부르크는 13위(승점 5)에 자리했다.
ahs@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배우 이범수, 이윤진과 합의 이혼…"15년 결혼 생활 마무리" | 연합뉴스
- '조수석 탑승자 날벼락 사고' 나흘 뒤 가해 화물차 운전자 사망 | 연합뉴스
- "무시해서" 아파트서 세 모녀 흉기로 살해하려 한 10대 구속 | 연합뉴스
- 생일잔치를 악몽으로 만든 60대의 망상…결국 무기징역 단죄 | 연합뉴스
- '금목걸이 노린 살해' 40대 인도 남성 송치…시신 훼손 혐의도 | 연합뉴스
- 트럼프, 오바마 원숭이로 묘사한 대선음모론 영상 공유 | 연합뉴스
- 평일엔 모바일로도 로또 구매 가능…한 회당 5천원 한도 | 연합뉴스
- 말다툼하다 친아들 살해한 60대 교수에 징역 4년 선고 | 연합뉴스
- "누가 인생 보상?"…인도서 살인혐의 100세 남성 42년만에 무죄 | 연합뉴스
- 여친 살해하고 김치냉장고에 시신 유기 40대, 징역 30년에 항소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