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드 前 연은 총재 "향후 두 차례 회의서 금리인하 전망"
고유미 외신캐스터 2025. 9. 29. 07:21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임스 불러드 전 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현지시간 25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향후 두 차례 회의에서 추가 금리인하에 나설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불러드 전 총재는 "나는 올해 남은 기간과 2026년까지는 새로운 행정부의 정책들이 일부 시행됨에 따라 경제가 꽤 좋은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인플레이션 측면에서는 놀랄 만한 부분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는 인플레이션을 충분히 견뎌낼 수 있고 2026년에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연준의 기존 입장과 일치하는 것 같다"며 "따라서 이는 향후 두 차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추가 금리인하가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그대로 유지하게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모바일신분증, 우체국 예금 복구…정상화 2주 예상
- "허니콤보, 배달앱서 2천원 더 비싸다" 교촌, 서울서 이중가격제 시행
- 카톡 대개편 후 혹평 폭주…카카오, 결국 숏폼탭 설정 개선
- '20대 이러니'…학자금 갚으면 텅장, 결혼은 언감생심
- 美정부 셧다운 현실화되나…29일 트럼프 '담판' [글로벌 뉴스픽]
- 노후엔 월 350만원 있어야 하는데…실상은 최소생활비도 벅차
- 기록적인 폭염에 7월 주택용 전기 사용 '역대 최대'…요금도 늘었다
- 韓, 美 환율관찰대상국서 빠질 듯…이르면 이번주 협의안 발표
- 美 증시 '불장난'…버핏 지수, 닷컴버블 때보다도 높아졌다
- 中, 희토류 이어 대두도 무기화…美 농가 직격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