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아내’ 류이서, 승무원 미모 1위 맞네! 올림머리가 너무 예쁜 ‘청순 미모’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9. 29.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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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변함없는 승무원 미모를 뽐냈다.

류이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올리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역시 승무원 출신답다", "올림머리가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결혼 5년 차인데도 신부 느낌 그대로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9월 전진과 결혼해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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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변함없는 승무원 미모를 뽐냈다.

류이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올리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단정하게 뒤로 묶은 올림머리로 얼굴선을 또렷하게 드러냈고, 특유의 청순하고 우아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류이서가 변함없는 승무원 미모를 뽐냈다.사진=류이서 SNS
깔끔한 올백 헤어는 세련됨과 청초함을 동시에 강조했다. 은은한 빛을 머금은 피부 표현과 자연스럽게 채운 눈썹, 과하지 않은 립 컬러는 단아하면서도 투명한 무드를 완성했다. 눈가에는 가벼운 포인트만 더해 맑고 또렷한 인상을 주었고, 전체적인 스타일은 내추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역시 승무원 출신답다”, “올림머리가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결혼 5년 차인데도 신부 느낌 그대로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9월 전진과 결혼해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동반 출연해 솔직한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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