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18년 동안 바보 연기했나‥딘딘 “존경스럽다” 경악(1박2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종민이 '1박2일' 18년차의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이날 멤버들은 '김문철' 팀(김종민, 문세윤, 딘딘)과 '호준호'(조세호, 이준, 유선호) 팀으로 나누어 미션을 진행했다.
'김문철' 팀의 김종민과 문세윤은 각자 망개떡을 먹은 뒤 고통스러운 척하는 연기를 시작했다.
그러나 실제 고추냉이 망개떡을 먹은 사람은 김종민이었고, 씹지도 않은 채 먹는 것처럼 연기하는 발군의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종민이 '1박2일' 18년차의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9월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경상남도 의령군에서 펼쳐지는 여섯 멤버의 '쩐쟁이야'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김문철' 팀(김종민, 문세윤, 딘딘)과 '호준호'(조세호, 이준, 유선호) 팀으로 나누어 미션을 진행했다.
이들은 상대 팀 멤버 중 고추냉이 망개떡을 먹은 사람을 찾는 미션을 진행했다.
'김문철' 팀의 김종민과 문세윤은 각자 망개떡을 먹은 뒤 고통스러운 척하는 연기를 시작했다.
'호준호' 팀은 두 사람 중 문세윤의 연기를 지적하며 그가 고추냉이 망개떡을 먹었다고 지목했다.
그러나 실제 고추냉이 망개떡을 먹은 사람은 김종민이었고, 씹지도 않은 채 먹는 것처럼 연기하는 발군의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이에 딘딘은 "종민이 형이 떡을 뱉는데 새 것이더라"면서 "존경스럽다"고 혀를 내둘렀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평생 예쁠 채시라, 핑크 셔츠도 찰떡인 57세
- 김혜수, ‘남사친’ 차승원과 다정한 손깍지‥치명적인 투샷
- 전종서 골반 발사 드레스→블핑 리사 몰래온 손님‥부산 레드카펫 난리났다[이슈와치]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오빠 이제 빼박이야” 윤정수 띠동갑 아내=비키니도 아름다운 광저우 여신 원자현? 럽스타로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김종국, 꽁꽁 감춘 아내 외모+신혼생활 공개 “장신에 직각어깨, 운동으로 갈등”(옥문아)[어제TV
- [단독]故 전유성 가는 길 코미디언 후배들도 KBS서 배웅한다[종합]
- 72억 家 손연재, 돈 자랑 너무했나‥명품 입고 결혼 3주년 여행 즐겼다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