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18년 동안 바보 연기했나‥딘딘 “존경스럽다” 경악(1박2일)

배효주 2025. 9. 29.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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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1박2일' 18년차의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이날 멤버들은 '김문철' 팀(김종민, 문세윤, 딘딘)과 '호준호'(조세호, 이준, 유선호) 팀으로 나누어 미션을 진행했다.

'김문철' 팀의 김종민과 문세윤은 각자 망개떡을 먹은 뒤 고통스러운 척하는 연기를 시작했다.

그러나 실제 고추냉이 망개떡을 먹은 사람은 김종민이었고, 씹지도 않은 채 먹는 것처럼 연기하는 발군의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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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 방송 캡처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종민이 '1박2일' 18년차의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9월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경상남도 의령군에서 펼쳐지는 여섯 멤버의 '쩐쟁이야'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김문철' 팀(김종민, 문세윤, 딘딘)과 '호준호'(조세호, 이준, 유선호) 팀으로 나누어 미션을 진행했다.

이들은 상대 팀 멤버 중 고추냉이 망개떡을 먹은 사람을 찾는 미션을 진행했다.

'김문철' 팀의 김종민과 문세윤은 각자 망개떡을 먹은 뒤 고통스러운 척하는 연기를 시작했다.

'호준호' 팀은 두 사람 중 문세윤의 연기를 지적하며 그가 고추냉이 망개떡을 먹었다고 지목했다.

그러나 실제 고추냉이 망개떡을 먹은 사람은 김종민이었고, 씹지도 않은 채 먹는 것처럼 연기하는 발군의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이에 딘딘은 "종민이 형이 떡을 뱉는데 새 것이더라"면서 "존경스럽다"고 혀를 내둘렀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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