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男 멤버들과 찐가족 다 됐네 “엉덩이 좀 잡아줄래?” 요구 폭소 (런닝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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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미션 중 엉덩이를 잡아달라고 요구했다.
9월 28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님아, 그 월급을 주CEO'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몬스타엑스 주헌, 권은비가 출연했다.
권은비의 기선 제압에 이어 '힘' 하면 빠지지 않는 송지효가 등장했다.
송지효는 두 다리를 모두 책상에 올리며 성공 직전에 놓였으나 힘이 빠진 듯 "엉덩이 좁 잡아줄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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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송지효가 미션 중 엉덩이를 잡아달라고 요구했다.
9월 28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님아, 그 월급을 주CEO'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몬스타엑스 주헌, 권은비가 출연했다.
CEO와 신입사원들로 변신한 멤버들은 판매할 책상 내구성 테스트에 돌입했다. 책상 위에 새로로 엎드려서 땅에 닿지 않고 한 바퀴 돌면 성공하는 방식.
남자 멤버들도 진땀을 흘리는 고난도 미션인 탓에 성공자는 유재석, 김종국뿐이었다. 그때 육상선수 출신 권은비가 출격했다. 권은비는 순식간에 270도 회전하더니 놀라운 코어 힘을 자랑하며 책상 위로 올라섰다.
권은비의 기선 제압에 이어 '힘' 하면 빠지지 않는 송지효가 등장했다. 송지효는 두 다리를 모두 책상에 올리며 성공 직전에 놓였으나 힘이 빠진 듯 "엉덩이 좁 잡아줄래?"라고 요구했다.
이에 유재석은 "우리가 잡아줄 수 없다"며 당혹감을 드러냈고, 양세찬은 "무슨 분리 마술 같다. 상하체가 분리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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