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김나영, 영포티 자체점검…"젊은이들과 거리낌 없어" [마데핫리뷰]

김지우 기자 2025. 9. 29.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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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유튜브 채널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영포티'에 관해 얘기했다.

28일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도쿄에서의 일상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나영은 "일본에 행사가 있어서 일할 겸 왔다. '그냥 걸었어' 영상을 남겨보면 어떨까 해서 카메라를 켰다. 자유부인의 워크샵. 되게 설렌다. 주어진 시간은 1박 2일. 내일이 없는 사람처럼 놀자"며 설렘을 드러냈다.

김나영 유튜브 채널
김나영 유튜브 채널
김나영 유튜브 채널

유행하는 말차 라테를 산 김나영은 "영포티라는 말 아냐. 난 어제 알았다. 마음은 2~30대라고 생각하면서 사는 40대라면서"라며 "난가? 난 진짜 마음이 젊다. 젊은이들이랑 얘기하는 데 전혀 그런 게 없다. 그리고 젊은이들도 나를 편하게 생각한다"며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이후 김나영은 쇼핑, 브랜드 행사, 식사까지 다채로운 1박 2일 스케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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