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7' 성우, 상견례 끝나고 감정 터져 눈물…재혼 커플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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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가 지우를 어머니께 소개하는 자리를 가진 뒤 눈물을 흘렸다.
이어 지우가 업무 관련 전화로 자리를 비우자 어머니는 성우에게 "지금 이런 말 하긴 그렇지만 이런 걸 원했는데"라며 "지우는 말도 잘하고 오래전부터 알았던 사람 같다. 이것이 인연인가"라며 칭찬을 늘어놨다.
식사 자리가 끝나고 어머니가 먼저 발걸음을 옮기자 성우는 지우를 보며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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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가 지우를 어머니께 소개하는 자리를 가진 뒤 눈물을 흘렸다.
28일 방영된 MBN '돌싱글즈 7' 11회에서는 지우가 성우의 어머니를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성우는 "한국 오자마자 지우에 대해 얘기했다. 엄마가 엄청 좋아했다"며 세 사람의 만남을 기대했다.
성우와 지우는 한 한식당에서 어머니를 뵙고 인사를 나눴다.
이때 지우는 "다정하고 가정적인 사람이랑 가정을 꾸리는 게 목표다"라며 성우에 대한 칭찬을 이어갔다.
어머니는 "아들이 어른들한테 미움받고 그러진 않지만 요식업에 도전하는 중이라 물질적으로 힘들진 않을까 걱정이다"라며 두 사람의 앞날에 대한 걱정을 내비쳤다.

그러자 지우는 "조금씩 모으는 재미로 살겠습니다"라며 성우의 어머니에게 점수를 땄다.
이어 지우가 업무 관련 전화로 자리를 비우자 어머니는 성우에게 "지금 이런 말 하긴 그렇지만 이런 걸 원했는데"라며 "지우는 말도 잘하고 오래전부터 알았던 사람 같다. 이것이 인연인가"라며 칭찬을 늘어놨다.
식사 자리가 끝나고 어머니가 먼저 발걸음을 옮기자 성우는 지우를 보며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차 안으로 이동한 뒤에도 성우는 감정을 추스르지 못했다.
성우는 "몰랐는데 마음에 응어리가 있었던 것 같다. 어머니께 늘 미안했다. 어머니가 지우 좋아하는 모습 보고 모든 순간이 스쳐 지나가니까 갑자기 눈물이 난다"며 마음을 달랬다.
영상을 보던 은지원은 "세윤이 형 사회 봐야겠다. 이 커플은 내가 봤을 때 재혼 100%다"라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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