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추석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전상헌 기자 2025. 9. 29.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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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의장 이성룡)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 전달을 이어가고 있다.

시의회는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중구 노인복지관·큰애기통합돌봄센터, 남구 해울이거주시설·동평노인돌봄지원플랫폼, 동구 울산참사랑의집, 북구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 울주군 남부노인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7곳을 방문해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생활용품을 전달한다고 28일 밝혔다.

위문 첫날인 지난 26일에는 이성룡 시의장과 권태호 의원이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인 큰애기통합돌봄센터를 방문해 입소자와 만남의 시간을 갖고 생활환경과 서비스 현황을 살펴본 뒤, 시설 관계자 등을 격려했다.

이 의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만나 뜻깊다"며 "언제나 최선을 다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시는 종사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상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