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출신 백명현 대표 미래경제문화포럼 10주년 기념식

김여진 2025. 9. 2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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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경제문화포럼이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백명현(원주 출신·사진) 대표와 강석진·주영섭 포럼 고문,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갖고 화합을 다졌다.

미래경제문화포럼은 각계각층의 리더들을 초청, 특강을 듣고 토론을 나누면서 경제와 문화 분야의 주요 현안을 깊이 있게 논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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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경제문화포럼이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백명현(원주 출신·사진) 대표와 강석진·주영섭 포럼 고문,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갖고 화합을 다졌다.

미래경제문화포럼은 각계각층의 리더들을 초청, 특강을 듣고 토론을 나누면서 경제와 문화 분야의 주요 현안을 깊이 있게 논의해 왔다.

백명현 대표는 “회원 여러분의 활발한 참여 덕분에 사회의 중요한 토론 모임으로 성장해 왔다. 앞으로도 미래지향적 비전을 제시하며 각계 각층 리더들이 소통하는 장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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