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화재로 중단된 행정정보시스템 중 39개 복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가 지난 26일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된 행정정보시스템 647개 가운데 39개를 복구했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행안부는 어제(28일) 오전 네트워크와 보안장비의 가동을 마친 이후, 화재로 직접 피해를 입지 않은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건물 2~4층 전산실의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재가동하며 복구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지난 26일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된 행정정보시스템 647개 가운데 39개를 복구했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오늘 새벽 0시 기준으로 행안부 모바일신분증(신규발급 제외)·정부암호이용·문서유통과 국무총리실 국정관리, 기재부 디지털예산회계, 복지부 보건의료빅데이터·노인맞춤형돌봄, 우체국 금융, 119 다매체 신고 등 정보시스템 39개의 복구가 완료됐습니다.
행안부는 어제(28일) 오전 네트워크와 보안장비의 가동을 마친 이후, 화재로 직접 피해를 입지 않은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건물 2~4층 전산실의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재가동하며 복구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행안부 관계자는 "국민안전과 재산, 경제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시스템을 최우선으로 복구하고 있다"며 "밤사이 복구되는 행정정보시스템 서비스의 종류가 늘어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이슬기 기자 (wakeup@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이번에도 리튬이온 배터리…보증기간 1년 지나
- 조희대 등 주요 법관, 청문회 불출석…여권 “오만방자”
- 96개 서비스 복구에 최소 2주…이 대통령 “재발 방지 대책 마련”
- 4박5일 본회의 대치 29일까지…민주 “민생 위한 개편” 국힘 “야당 말살”
- [우리시대의영화③ 기생충] 거장 봉준호, ‘가짜’로 빚어낸 ‘시대의 명작’
- 어린이 ‘치아 홈 메우기’ 안 하면 충치 위험 7배↑
- 불꽃축제 보러 여의도에 100만 명…남은 자리엔 쓰레기만
- 능행차·미디어아트…수원화성에 펼쳐진 역사와 예술
- 방통위 17년만에 폐지 “신뢰회복 출발점”…이진숙 “헌법소원”
- 이도현 “메달 2개 영광”…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 대미 장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