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배구 찐팬' 부승관, '필승 원더독스' 팀 매니저로 변신.."모르는 선수 없어"[신인감독 김연경][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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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의 메인보컬 부승관이 여자 배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필승 원더독스의 팀 매니저로 변신한 부승관은 트라이아웃으로 선발된 14인의 최정예 선수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부승관은 필승 원더독스의 선수들을 향해 "저한테는 연예인 같은 분들이다. 제가 이 팀의 매니저로 좋은 활기를 불어넣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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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첫 방송된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에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구단 '필승 원더독스'의 창단식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필승 원더독스의 팀 매니저로 변신한 부승관은 트라이아웃으로 선발된 14인의 최정예 선수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프로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오랜 팬으로 유명한 부승관은 선수들과 반갑게 인사하며 정관장 외에도 다른 선수들의 이름을 줄줄 외워 놀라움을 자아냈다. 20년 차 여자 배구 찐팬이자 소문난 정관장 팀 성덕인 그는 배구 강습은 물론 숙련된 지식으로 해설까지 맡은 바 있다.

부승관은 필승 원더독스의 선수들을 향해 "저한테는 연예인 같은 분들이다. 제가 이 팀의 매니저로 좋은 활기를 불어넣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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