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목소리] "승점 3 같은 1점 땄다" 김포 고정운 감독, 성남전 0-0 무승부 안도..."선수들한테 수고했다는 말 전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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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3점 같은 승점 1점을 땄기 때문에 우리 선수들한테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김포FC의 고정운 감독은 아쉬움 속에서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고정운 감독은 만반의 준비로 경기에 나섰고, 전반전 주도권을 쥐며 성남을 위협했지만, 결정적인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그는 "오늘 홈 경기였기 때문에 승점 3점이 필요했다. 하지만 승점 3점에 버금가는 승점 1점을 따냈다. 선수들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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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김포] 김경태 기자= "승점 3점 같은 승점 1점을 땄기 때문에 우리 선수들한테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김포FC의 고정운 감독은 아쉬움 속에서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포는 28일 오후 7시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성남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31라운드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김포는 반드시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플레이오프 진출권인 3위 부천FC1995와는 승점 격차 3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김포가 성남을 잡았다면 순위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었다. 이에 고정운 감독은 만반의 준비로 경기에 나섰고, 전반전 주도권을 쥐며 성남을 위협했지만, 결정적인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후반전 들어 김포는 오히려 밀리는 흐름을 보였다. 성남에 여러 차례 실점 위기를 허용했으나, 수비의 집중력과 손정현의 선방 덕분에 귀중한 승점 1을 가져갔다.
경기 후 고정운 감독은 아쉬움과 안도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그는 "오늘 홈 경기였기 때문에 승점 3점이 필요했다. 하지만 승점 3점에 버금가는 승점 1점을 따냈다. 선수들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상대 전경준 감독에게도 엄지를 치켜세웠다. 고정운 감독은 "성남이 굉장히 많이 발전했다. 전경준 감독의 노하우가 오늘 경기를 어렵게 만든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경기를 돌아보며 "미드필더 싸움에서 밀린 부분이 있었다. 박동진이 있었으면 위협적인 장면을 더 만들 수 있었을 텐데, 부상으로 빠진 게 아쉽다"고 털어놨다.
또한 "윙포워드 자원이 부족하다 보니 김민식 같은 윙백 자원을 계속 투입하고 있다. 그래도 수비 가담을 많이 해주면서 승점 3점 같은 1점을 얻을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사진=한국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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