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이홍기와 당일치기 일본여행 “인형 뽑으러 10번 넘게 다녀와” (미우새)

유경상 2025. 9. 2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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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가 절친 이홍기에게 당일치기 인형 뽑기 여행 방법을 전수했다.

9월 2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절친 조현아와 이홍기가 당일치기 일본 오사카 여행을 떠났다.

이홍기는 당일치기 여행 계획에 황당해했고, 조현아는 "이게 바로 알뜰살뜰 당일치기 오사카 인형 뽑기 여행"이라고 말했다.

이후 조현아와 이홍기는 일본 오사카에서 인형을 뽑다가 배가 고파지면 과자와 음료수까지 뽑기로 먹으며 뽑생뽑사 여행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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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조현아가 절친 이홍기에게 당일치기 인형 뽑기 여행 방법을 전수했다.

9월 2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절친 조현아와 이홍기가 당일치기 일본 오사카 여행을 떠났다.

조현아는 공항에서 이홍기를 보자마자 “세상에서 제일 튀게 하고 오면 어떡하냐”고 시비를 걸었다. 이홍기는 “이거 뭔데?”라며 조현아의 가방을 꼬집었고, 조현아는 “주먹밥. 이따 배고플까봐”라며 주먹밥 가방으로 너스레를 떨었다.

조현아가 “너 너무 튀거든?”이라고 말하자 이홍기는 “네가 제일 튄다. 거짓말 하나도 안 하고”라고 응수했다. 조현아는 “오늘 오사카로 인형 뽑기를 하러 갈 거”라며 “너랑 나랑 되는 날이 오늘밖에 없고. 첫 비행기로 가서 끝 비행기로 올 거”라고 여행 계획을 말했다.

이홍기는 당일치기 여행 계획에 황당해했고, 조현아는 “이게 바로 알뜰살뜰 당일치기 오사카 인형 뽑기 여행”이라고 말했다. 이홍기가 숙소에서 하루 더 자고 오는 편이 저렴하지 않은지 묻자 조현아는 아니라며 “잠은 집에서 자라”고 했다.

서장훈은 “요즘에는 당일치기로 라멘을 먹으러 간다고 하더라”며 당일치기 일본여행이 흔하다고 했고, 신동엽도 “지방을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것처럼”이라고 응수했다. 서장훈은 “비행기 값이 예전에 비해서 많이 싸졌다”고 이유를 말했다.

조현아가 뽑기를 잘한다며 자부하자 이홍기는 “양보다는 질이다. 난 좋은 걸 잘 뽑는다”고 주장했다. 조현아는 일본에 인형 뽑기를 하러 10번 넘게 다녀왔다고 자부했다.

이후 조현아와 이홍기는 일본 오사카에서 인형을 뽑다가 배가 고파지면 과자와 음료수까지 뽑기로 먹으며 뽑생뽑사 여행을 즐겼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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