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체크카드 결제·인터넷 뱅킹·ATM 정상화‥우편은 29일 재개 예상

차현진 chacha@mbc.co.kr 2025. 9. 2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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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멈췄던 우체국 금융 서비스가 다시 이용 가능해졌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 밤 9시부로 우체국 체크카드 결제, 인터넷뱅킹, ATM 기기사용 등 우체국 금융 서비스를 정상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과기정통부 우정사업본부는 어젯밤(27일)부터 우체국 서비스 시스템 점검을 시작해 하루 동안 점검을 마친 뒤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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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서비스 장애 안내문 붙은 우체국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멈췄던 우체국 금융 서비스가 다시 이용 가능해졌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 밤 9시부로 우체국 체크카드 결제, 인터넷뱅킹, ATM 기기사용 등 우체국 금융 서비스를 정상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과기정통부 우정사업본부는 어젯밤(27일)부터 우체국 서비스 시스템 점검을 시작해 하루 동안 점검을 마친 뒤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다만 추석 연휴를 앞두고 택배 물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우편서비스는 29일 재개하는 것을 목표로 점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차현진 기자(chach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60699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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